2016.9월 보라카이

사랑하는 하루... 2016. 9. 26. 21:49

와이프가 사진으 장난은 쳤내.
아들을 손가락으로 눌를듯하다..허나~. 쪼메 허당이라는거..^_^

방문을 열고 나오면 바로 풀장으로 연결.
처음에는 1층이라서 불편하겠구나 싶은 생각도
들었다..
허나 조금 지나니 불편한것보단 좋은게 많으내~^_^ 쵝오에 선택이십니다 마~눌~님..ㅎ

3일째 스노쿨링~.
괌. 사이판 따도 나쁘지 않았던거 같은데
보라카이 스노쿨링 쵝~오~내......

첫 입수전 한컷~

저녁 식사를 위해 힘든 삼발이 오토바이~..ㅌㅌ
참 이동때마다 힘들었던 보라카이..
음식도 입에 안맞아서 힘들었다..
기대도 안하고간 저녁식사.~

보자마자~.. 뇌리속엔 짭짜름한 스케이크..?
아~.. 먹는 순간 감동이였다~.
보라카이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순간..
알고.봤더니 사장님이~.. 한국분이였다~^_^
서비스로 마늘빵까지~ㅎ

사진 순서가 꽝~이내..
식사전 긴장하며 대기중에 한컷..
과. 연. 맛. 날. 까..???
쵝오에 식사..^_^

모래에 이름쓰기..?
보라카이에서 어린아이가 모래에 멋지게 보라카이.. 영어로 만들어놓고 사진찍으면 돈을 요구한단다.. 큰돈은 아니였지만 직접~...
만들어보기로 해서 시작 준비중..~

뼈대를 완성~..

한글자씩 쓰기 시작함..~
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하면서도 반신 반의했다..
애들은 해달라하는데 다 만들수 있을까?
솔직히 처음 해보는거라~..ㅜㅜ
이때가 마지막날 아침 8시조금넘었던 시간.

거참~ 다 만들 봐도 생각보다 잘했다..ㅋㅋ
와이프가 이런면이 있냐고 놀랄정도..ㅎㅎ
글쎄~.. 내가 이런면이 있었나 싶기도 했다..^_^

미지막 작업에 열중~..ㅎ

앞에서 만세놀이~..
마지막 사진에 `훈` 받침이 망가졌다.
아들이 뛰다가 밟아~부렀다..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