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6 .9.22 보라카이 첫 저녁

사랑하는 하루... 2016. 9. 22. 23:11

가이드분 따라서 보라카이 번화가라는
D-mall 이란곳을 가이드 받아 이곳저곳 설명을 듣고.. 결국 가이드가 알려준 곳은 아마도 가이드 부수입으로 가는듯..~^_^
뭐.. 처음 오는 사람은 상부상조...~

애들과 함께가서 저녁을 골라도~..
이런것을..ㅋㅋ
아리아 라는 피자집에서 저녁식사.
가이드분이 이집 맛은 좋은데 소금을 빼달라 해야한다더만.. 설마가..와...앙
정말로 피자 몇조각은 정말로 소금덩어리.
4가지 맛 피자지만 나머진 먹을만 했지만..
망고주스. 스파게티...
1845페소?  계산서를 찍은 이유는 부가세가
우리나라보다 비싸다.. 12프로..^_^
전반적으로.. 피가가 넘 짜서.. 그다지..ㅋㅋ

큰딸 솔미.. 막내 지훈 숙소로 돌아와서 저녁되기전 풍경과 달라서 한컷~..

숙소로 들어와서 애들과 밤 수영..~~

울 마눌님(경숙)께서 1박에 7만원 가량 더주시고
1층으로 룸을 변경하셨다..
덕분에 창문을 열자마자 풀장이다..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