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선 1박여행 (2017.2.15)

사랑하는 하루... 2017.02.15 20:20
부천에서 정선(병방치 스카이워크)까지
도착하는데 약 3시간..
우리나라 지도 모양으로 나름 유명한곳..
평일이라 관람객도 별로 없고 따뜻한 날씨덕준에
천천히 잘~ 구경.

3시간 걸려 구경하는데 약 20분..~ㅎㅎ
바로 이동하기 서운함에
정선 5일장이 열리는 시장 방문함
이곳역시 장날이 아니라 한~~~산~^_^


시장에서 모듬전~ 한접시와
콧등치기 국수 한사발.. 국수 사진이 없내요..ㅎ
국수가 개운한 국물과 쫄깃한 면~..
일반면이 아니라 메밀면..~ㅎㅎ

간단히 배를 채우고 5시 전후라서 딱히 할것이없어서.. 식당에서 추천한 화암동굴로
이동 하기로함..
4시 50분까지는 도착해야한다기에
불이나게 나와서 네비시간확인 도착51분..ㅜㅜ
관람을 꼭~ 해야한다는 일렴하나로 과속을~~
쬐금해서 42분에 도착하자마자
모노레일 입성하는 장면..~^_^

화암동굴~..시작하는곳..

동굴 내부와 장식 구경거리는
우리나라 2~3곳 동굴이란곳을 방문해봤지만..
화암동굴만큼 잘 ~ 준비..? 한곳은 별로 없는듯하다..

정선을 등뒤로 정동진으로 이동하려다
하이원리조트에들려 구경하자는 말에~
급 숙박을 구한 메이힐스리조트..
처음엔 조금한 숙박시설 생각했는데.
아~.. 규모에 놀라고 단돈 6만3천원~^_^
간단히 라면 식사후 휴식중..~

2016.9월 보라카이

사랑하는 하루... 2016.09.26 21:49

와이프가 사진으 장난은 쳤내.
아들을 손가락으로 눌를듯하다..허나~. 쪼메 허당이라는거..^_^

방문을 열고 나오면 바로 풀장으로 연결.
처음에는 1층이라서 불편하겠구나 싶은 생각도
들었다..
허나 조금 지나니 불편한것보단 좋은게 많으내~^_^ 쵝오에 선택이십니다 마~눌~님..ㅎ

3일째 스노쿨링~.
괌. 사이판 따도 나쁘지 않았던거 같은데
보라카이 스노쿨링 쵝~오~내......

첫 입수전 한컷~

저녁 식사를 위해 힘든 삼발이 오토바이~..ㅌㅌ
참 이동때마다 힘들었던 보라카이..
음식도 입에 안맞아서 힘들었다..
기대도 안하고간 저녁식사.~

보자마자~.. 뇌리속엔 짭짜름한 스케이크..?
아~.. 먹는 순간 감동이였다~.
보라카이에서 가장 맛있게 먹었던 순간..
알고.봤더니 사장님이~.. 한국분이였다~^_^
서비스로 마늘빵까지~ㅎ

사진 순서가 꽝~이내..
식사전 긴장하며 대기중에 한컷..
과. 연. 맛. 날. 까..???
쵝오에 식사..^_^

모래에 이름쓰기..?
보라카이에서 어린아이가 모래에 멋지게 보라카이.. 영어로 만들어놓고 사진찍으면 돈을 요구한단다.. 큰돈은 아니였지만 직접~...
만들어보기로 해서 시작 준비중..~

뼈대를 완성~..

한글자씩 쓰기 시작함..~
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하면서도 반신 반의했다..
애들은 해달라하는데 다 만들수 있을까?
솔직히 처음 해보는거라~..ㅜㅜ
이때가 마지막날 아침 8시조금넘었던 시간.

거참~ 다 만들 봐도 생각보다 잘했다..ㅋㅋ
와이프가 이런면이 있냐고 놀랄정도..ㅎㅎ
글쎄~.. 내가 이런면이 있었나 싶기도 했다..^_^

미지막 작업에 열중~..ㅎ

앞에서 만세놀이~..
마지막 사진에 `훈` 받침이 망가졌다.
아들이 뛰다가 밟아~부렀다..ㅋ

2016 .9.22 보라카이 첫 저녁

사랑하는 하루... 2016.09.22 23:11

가이드분 따라서 보라카이 번화가라는
D-mall 이란곳을 가이드 받아 이곳저곳 설명을 듣고.. 결국 가이드가 알려준 곳은 아마도 가이드 부수입으로 가는듯..~^_^
뭐.. 처음 오는 사람은 상부상조...~

애들과 함께가서 저녁을 골라도~..
이런것을..ㅋㅋ
아리아 라는 피자집에서 저녁식사.
가이드분이 이집 맛은 좋은데 소금을 빼달라 해야한다더만.. 설마가..와...앙
정말로 피자 몇조각은 정말로 소금덩어리.
4가지 맛 피자지만 나머진 먹을만 했지만..
망고주스. 스파게티...
1845페소?  계산서를 찍은 이유는 부가세가
우리나라보다 비싸다.. 12프로..^_^
전반적으로.. 피가가 넘 짜서.. 그다지..ㅋㅋ

큰딸 솔미.. 막내 지훈 숙소로 돌아와서 저녁되기전 풍경과 달라서 한컷~..

숙소로 들어와서 애들과 밤 수영..~~

울 마눌님(경숙)께서 1박에 7만원 가량 더주시고
1층으로 룸을 변경하셨다..
덕분에 창문을 열자마자 풀장이다..ㅋㅋ